
조리원을 퇴소한지도 벌써 한 달이 다 되었네요~
처음 조리원에 방문했을 때 센터장님과 예약실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첫 인상부터 좋았어요.
특히 센터장님께서 말씀을 너무 잘해주셔서 무한으로 신뢰가 가더라구요ㅎㅎ
조리원 시설도 선생님들도 너무 좋아서 9박 10일동안 몸조리 잘하고 왔습니다~
남편이랑 조리원에서 많이 배운 덕분에 집에 와서도 정말 수월하게 아기 잘 보고 있어요.
아직도 한 분 한 분 얼굴이 생생히 기억나요.
수유할 때 신생아실 선생님들께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는데
선생님들이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신 것도 기억나구요.
너무 잘해주셔서 다시 뵙고 싶어요ㅠ_ㅠ 정말 감사합니다.
청소 이모님들도 매일 수고해주시고,
식당 이모님들도 매일매일 맛있는 밥 정성스럽게 플레이팅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.
선생님들 이모님들 모두 일하시면서도 긍정적인 모습 계속 보여주셔서 너무 좋았어요.
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..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