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24주 정밀초음파 진료를 받으러 W여성병원에 다녀왔어요.
눈도 오고 날이 많이 추워서 몸도 마음도 조금은 긴장된 상태로 병원에 들어섰는데
로비에 들어서자마자 1층 직원분께서 "눈 때문에 오시느라 힘드셨죠~"하시며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기분이 한결 좋아졌답니다.
초음파 볼 때 제가 이것저것 질문이 많은 편인데도
항상 차분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
마음이 참 편안했습니다.
추운 겨울이지만W여성병원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였어요.
항상 세심하게 진료 봐주시는 안수아원장님과 해피맘 선생님들.
친절한 병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