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월 8일 W여성병원에서 친정 엄마가 자궁 적출 수술을 하셨습니다.
엄마한테는 괜찮다고 했지만 사실 엄청 걱정이 됐어요.
그런데 수술도 잘되고 지금 잘 회복 중이십니다.
항상 자상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오욱진 원장님과 입원실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.
특히 수술실의 민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.
수술이 처음이라 엄마가 엄청 걱정되고 떨렸는데 민선생님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안심이 되었다고 하시더라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