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윤석근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^^
  • 2026-01-12 hit.115
임신을 원하던 저는 부인과 수술로 유명하신 윤석근 원장님께 자궁근종 수술을 받았고,
수술 후 얼마 안되어 천사같은 아가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♥

그렇게 한 달, 한 달 W여성병원을 방문하며 잘 자라고 있던 아기가 37주가 되어도 34주 정도의 무게밖에 되지 않아
유심히 살펴봐 주시던 윤석근원장님께서 38주가 되는 날 임신중독증 소견이 보여 출산을 했으면 좋겠다며 바로 수술을 잡아주셨어요.

그렇게 태어난 아기는 1920g이라는 작은 몸이지만 건강하게 세상에 나와 주었는데요.
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것은 너무나도 감사하지만, 몸집이 작은 탓에 저나 남편이나 걱정이 되는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.

그렇게 걱정하고 있는 저희 부부에게 W여성병원 신생아실 간호사 선생님들도 그렇고 윤석근 원장님도 걱정말라며
잘 먹이고 크게 키우면 된다고 좋은 말씀들 많이 해주셔서 걱정을 덜 수 있었어요.

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부부가 너무 초보적인 질문을 해도 웃으며 자세히 설명해주시며 아기 크기로 걱정 할 때마다 걱정 말라며
위로도 해주시던 윤석근 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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