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수술실 간호사선생님, 감사합니다.
첫째때는 진통하다가 응급수술해야해서 정신이 없었는데
이번에 둘째때는 제왕절개 날짜도 미리 정하고 수술준비실을 들어갔는데
마취준비할때 부터 어찌나 떨리던지..
수술시작하면 아기천사를 만나 볼 수 있으니 신생아실에서
보호자분께 아가 먼저 보여드릴거니까 걱정하지마시라고 하시는데 갑자기 눈물이 왜 났는지ㅜㅜ
수술실 간호사님이 손 잡아주시면서 걱정하지말라고 다독여주셨어요.
그손길이 어찌나 따스하던지 감사했습니다~
수술실 간호사선생님~ 성함은 모르겠지만 수술 전 편안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