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분만실 모든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♥
  • 2026-03-28 hit.276

3/23~3/24 분만실에서 근무하신 모든 간호사선생님들 칭찬합니다.


안녕하세요. 신○○​산모 보호자입니다.

이틀간 진통을 해오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

보호자인 저도 아내의 '무통주사 놔줘'에 지치고 힘들었는데

우리 선생님들은 낮에도 밤에도 피곤한 새벽에도

짜증 한번 없이 오셔서 상태 봐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.


3/24 13:55에 저희 아기 볼록이가 태어났고

분만 도와주신 간호사분들에게 진심으로 고개 숙여

마음을 전하려 했는데 데이 출근이셔서 이미 퇴근하셨다고 들었습니다...


우리 아기도 산모도 다 건강하게 퇴원합니다.

정말 감사합니다.


늘 행복하시고 둘째 태어나는 날이 온다면 다시 올게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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