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3/23~3/24 분만실에서 근무하신 모든 간호사선생님들 칭찬합니다.
안녕하세요. 신○○산모 보호자입니다.
이틀간 진통을 해오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
보호자인 저도 아내의 '무통주사 놔줘'에 지치고 힘들었는데
우리 선생님들은 낮에도 밤에도 피곤한 새벽에도
짜증 한번 없이 오셔서 상태 봐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.
3/24 13:55에 저희 아기 볼록이가 태어났고
분만 도와주신 간호사분들에게 진심으로 고개 숙여
마음을 전하려 했는데 데이 출근이셔서 이미 퇴근하셨다고 들었습니다...
우리 아기도 산모도 다 건강하게 퇴원합니다.
정말 감사합니다.
늘 행복하시고 둘째 태어나는 날이 온다면 다시 올게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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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철용원장님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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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욱진원장님 감사합니다!!